화면 테스트 도구 불량화소 및 색상 표시 검사
테스트 모드 선택
3초마다 자동으로 색상 전환
빨강
초록
파랑
검정
흰색
회색
노랑
청록
자홍
그라데이션
체커보드
화면 테스트란?
화면 테스트는 모니터 또는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품질을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불량화소(데드 픽셀), 스턱 픽셀, 밝은 점·어두운 점을 발견하고, 색상 표시가 정확하게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제품을 수령했을 때, 중고 모니터를 구매하기 전, 또는 그래픽 디자인 작업처럼 색 정확도가 중요한 작업 전에 반드시 활용하세요.
주요 기능
- 단색 테스트 9종: 빨강·초록·파랑·검정·흰색·회색·노랑·청록·자홍으로 불량화소 정밀 탐지
- 그라데이션 테스트: 흑→백 계조 변화로 색상 계조 재현력 및 밴딩 현상 확인
- 체커보드 테스트: 흑백 격자 패턴으로 대비·선명도·패널 응답속도 평가
- 전체 화면 모드: 테스트 블록 클릭 한 번으로 전체 화면 진입, 모든 영역 꼼꼼히 점검
- 자동 재생: 3초 간격으로 색상이 자동 전환되어 손을 쓰지 않고 연속 점검 가능
- 설치 없음: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회원가입 불필요
활용 사례
- 소비자·구매자: 새 모니터나 노트북 언박싱 직후 불량화소 유무 확인 및 보증 청구 근거 마련
- 중고 거래: 판매 전·구매 전 화면 상태를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분쟁 예방
- 그래픽 디자이너·사진작가: 작업 전 색상 균일도 및 색 정확도 점검으로 인쇄·출력 품질 확보
- 영상 편집자: 그라데이션 테스트로 계조 표현력 확인, 색보정 작업 신뢰도 향상
- IT 관리자: 사무실 내 다수 모니터 일괄 품질 점검
사용 방법
- 테스트 모드 선택: 화면 하단의 색상 버튼 중 하나를 클릭하여 전체 화면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 자동 재생 활용: '자동 재생' 버튼을 누르면 3초마다 색상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 화면 꼼꼼히 관찰: 전체 화면 상태에서 구석구석 이상한 점, 색 얼룩, 밝기 불균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수동 전환: 화면 어디든 클릭하면 다음 테스트 색상으로 넘어갑니다
- 종료: ESC 키를 누르면 전체 화면 모드에서 빠져나옵니다
활용 팁
- 주변을 어둡게 한 상태에서 테스트하면 미세한 불량화소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모니터를 10~15분 예열한 후 테스트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테스트 전 화면의 먼지·지문을 닦아내야 불량화소와 구분이 쉽습니다
- 그라데이션 테스트를 여러 번 반복하면 잔상(ghosting) 및 이미지 리텐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불량화소가 몇 개까지 정상인가요?
ISO 13406-2 기준에 따라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패널 등급에 따라 1~5개의 불량화소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 청구 전에 제조사 정책을 확인하세요.
Q. 스턱 픽셀은 고칠 수 있나요?
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 픽셀을 빠르게 점멸시키는 소프트웨어로 색상 채널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드 픽셀(완전 불량화소)은 대부분 영구적입니다.
Q. 스마트폰·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웹 브라우저가 있는 모든 기기에서 동작하며, Android 및 iOS 기기에서도 정상 작동합니다.
Q. 전체 화면이 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전체 화면 권한을 확인하거나, F11 키로 직접 전체 화면 모드를 전환한 후 색상 버튼을 누르세요.
Q. 그라데이션 테스트에서 줄무늬가 보입니다.
이는 패널의 밴딩(banding) 현상으로, 색 계조 표현이 부족한 패널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저가형 TN 패널에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화면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액정 디스플레이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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