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제안 비교 계산기 두 오퍼를 나란히 비교하고 통근·초과근무·복리후생을 반영한 진짜 가치를 확인하세요

입사 제안 A
VS
입사 제안 B
오퍼 A

연봉과 보상

주식 또는 스톡옵션의 연간 현금 상당 가치를 추정하여 입력하세요

%

근무시간과 통근

계약상 시간이 아니라 실제로 근무하는 주간 시간을 입력하세요

왕복 통근시간으로 자동 환산됩니다

유류비, 주차비 또는 대중교통비 왕복 합계

휴가와 복리후생

선택 항목. 건강검진, 단체보험 등 복지의 월 현금 상당 가치 추정

오퍼 B

연봉과 보상

주식 또는 스톡옵션의 연간 현금 상당 가치를 추정하여 입력하세요

%

근무시간과 통근

계약상 시간이 아니라 실제로 근무하는 주간 시간을 입력하세요

왕복 통근시간으로 자동 환산됩니다

유류비, 주차비 또는 대중교통비 왕복 합계

휴가와 복리후생

선택 항목. 건강검진, 단체보험 등 복지의 월 현금 상당 가치 추정

오퍼 A vs 오퍼 B 진짜 가치 비교 결과

입사 제안 A

실질 시급 실질 시급 더 높음

$ 385.4

연간 총체적 가치$ 923,400

연환산 복지 가치(퇴직연금+건강복지)$ 48,000

연간 통근 비용$ 24,600

주간 실제 투입 총시간46.2 시간

🏆 총체적 가치 더 높음

입사 제안 B

실질 시급

$ 336.7

연간 총체적 가치$ 1,019,500

연환산 복지 가치(퇴직연금+건강복지)$ 57,000

연간 통근 비용$ 37,500

주간 실제 투입 총시간57.2 시간

실질 시급 비교 그래프

💡 핵심 차이점 인사이트

  • 입사 제안 B의 연봉과 보너스 총액이 더 높지만, 주간 실제 투입 시간이 약 11시간 더 많아 실질 시급으로는 입사 제안 A가 더 높습니다.
  • 입사 제안 B은 입사 제안 A보다 주간 통근시간이 약 5시간 더 많아, 연간으로는 100시간 이상 더 소요됩니다.
  • 입사 제안 A의 유급휴가가 다른 오퍼보다 4일 더 많아, 장기적으로 더 많은 자유시간을 의미합니다.
  • 연봉, 보너스, 주식, 복지, 통근 비용을 종합하면 입사 제안 B의 연간 총체적 가치가 더 높으며, 약 $ 96,100 더 많습니다.

*계산 결과는 단순화된 추정치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이직 결정 시 개인 계약 조건과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입사 제안 비교 계산기'란?

두 개의 입사 제안(오퍼)을 받으면 대부분 '연봉 숫자'만 비교합니다. 하지만 연봉이 높은 쪽이 항상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통근시간이 더 길고, 초과근무가 많고, 휴가가 적다면 '실질 시급'으로 환산했을 때 오히려 다른 오퍼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두 오퍼의 기본급, 보너스, 스톡옵션, 휴가, 통근 비용, 복리후생을 한 화면에서 나란히 비교하고, 통근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 투입 시간으로 나눈 '실질 시급'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연봉 숫자만 보고 충동적으로 이직을 결정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참고: 이 계산 결과는 단순화된 추정 모델입니다. 실제 이직 결정 시에는 업계 전망, 성장 기회, 조직문화처럼 수치화할 수 없는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실질 시급'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실질 시급은 연봉을 근무시간으로 단순히 나눈 값이 아닙니다. 먼저 통근에 드는 실제 금전적 비용(유류비, 주차비, 교통비)을 제외하고, 이를 '실제로 투입한 총시간' — 즉 근무시간과 왕복 통근시간의 합 — 으로 나눕니다. 유급휴가 일수도 영향을 줍니다. 휴가가 많을수록 실제로 근무하는 주(週)의 수가 줄어들어 환산 시급이 오히려 올라갑니다. 이렇게 계산된 숫자는 '내 인생의 1시간을 얼마의 보상으로 바꾸고 있는지'를 더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관련 개념은 Employee compensation(Wikipedia)Commuting(Wikipedia)을 참고하세요.

왜 기본급이 아니라 '연간 총체적 가치'를 비교해야 할까요?

오퍼의 진짜 가치는 기본급 숫자만이 아니라 연간 보너스, 스톡옵션, 회사의 퇴직연금 매칭 비율, 건강복지 등 놓치기 쉬운 항목까지 포함됩니다. 이 도구는 이 모든 항목을 합산한 뒤 통근 비용을 제외하여 '연간 총체적 가치'를 산출함으로써, 표면적으로 높은 기본급에 현혹되지 않고 어떤 오퍼가 실제로 더 유리한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프리랜서나 계약직인데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정규직 두 오퍼를 비교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프리랜서라면 '연봉' 항목에 예상 연간 계약 수입을 입력하고, 휴가 일수와 통근시간은 실제 근무 형태에 맞게 조정하시면 됩니다.

Q2: 스톡옵션의 가치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최근 주가에 부여받은 주식 수를 곱한 뒤, 베스팅 기간으로 나누어 '연간 현금 상당액'으로 환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상장되지 않은 스타트업 주식은 유동성 위험이 크므로 보수적으로 추정하거나 0으로 입력하여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왜 통근시간도 근무시간으로 계산하나요?

통근시간은 그 직장 때문에 강제로 소비하지만 추가 보상은 없는 시간 비용입니다. 이를 계산에 포함하지 않으면 통근이 긴 직장이 실제보다 더 유리해 보이게 됩니다. 통근시간을 투입 시간의 일부로 계산해야만 두 오퍼가 삶의 질과 시간 배분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